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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지카 DNA백신의 푸에르토리코 1상 임상연구 피험자 160명 등록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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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   작성일2017-06-16 /   조회5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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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은관계사 이노비오가 참여하고, 우리회사가 주도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지카 DNA백신(GLS-5700)의 푸에르토리코 1상임상연구에서 목표했던 피험자 160명의 모집을 완료했다16일 밝혔다.

 

해당 임상연구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중인 1상임상연구(ZIKA-002)에 추가로 지카 감염이 진행중인 푸에르토리코에서 진행하는 1상임상연구이다. 160명의 건강한 피험자를 대상으로 80명의 백신 접종군과 80명의 위약 대조군으로 구성된 위약대조, 이중 맹검 임상연구을 수행하여 지카 DNA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면역원성 및 예방 가능성을 평가하게 된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전세계가 지카 백신의 개발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는 시기에 우리회사의 지카 DNA백신(GLS-5700)이 세계적인 경쟁자들보다 앞서 순조롭게 임상개발을 진행 중이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금번 푸에르토리코 임상연구는 2상임상연구 전에 지카 DNA백신의 예방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진원생명과학의 지카 DNA백신(GLS-5700)은 이미 전임상 연구를 통해 원숭이에서 지카 바이러스 예방에 필요한 강력한 항체반응과 지카 바이러스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할 수 있는 T세포 면역반응을 확인한 바 있으며, 피부내 2회 접종만으로도 모든 원숭이에서 지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는 혈청전환이 일어남도 확인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진행중인 지카 DNA백신(GLS-5700)의 임상연구 중간결과, 3회 백신접종 후 지카바이러스 항체가 모든 피험자에서 100% 생성됐고, 2회 접종시에도 82%, 1회 접종시에도 40%로 매우 우수한 항체생성 및 혈청전환을 확인했다. 또한, T세포면역반응도 우수하게 관찰됐으며, 현재까지 심각한 부작용의 보고 없이 안전함이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