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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생명과학, ‘코로나19 DNA 백신 GLS-5310’ 베타 변이 바이러스 감염 예방 결과 국제 학술지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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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334   |   2022-05-25

 

진원생명과학(011000) 햄스터 공격 감염 모델에서, 코로나19 DNA 백신(GLS-5310) 자체 개발한 혁신적 흡인작용 피내접종기 Gene-Derm 이용하여 접종 면역원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연구 결과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Frontiers in Virology’ 게재하게 됐다 25 밝혔다. 해당 논문의 제목은 ‘Immune responses of a novel bi-cistronic SARS-CoV-2 DNA vaccine following intradermal immunization with suction delivery’이다.

 

회사측은 지난해 10 “GLS-5310 햄스터 공격 감염 모델에서 Gene-Derm 사용한 피내 접종 결과, 우한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바이러스 야생형뿐만 아니라 베타 변이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을 완벽하게 예방했다 밝힌 있다.

 

진원생명과학의 GLS-5310 중화항체 유도에 필요한 스파이크 항원 이외 코로나19 발병 과정의 핵심 유전자인 면역원성 T세포 항원 결정인자(immunodominant T cell epitope) 타깃하는 ORF3a 항원을 추가하여 기존 코로나19 백신과 차별성을 가진 DNA 백신이다. 또한, GLS-5310 백신 접종에 이용 중인 흡인작용 피내 접종기 Gene-Derm DNA 백신 전달기기 대비 사용의 편이성, 저렴한 가격, 접종부위 손상 최소화, 무통증, 환자 투여 용이성 증대 등의 장점과 함께 효능 측면에서 강력하고 높은 항체 면역반응과 T세포면역반응을 유도함이 입증된 차세대 DNA 백신 접종용 의료기기이다.

 

회사 관계자는 “GLS-5310 중화항체를 형성하여 야생형 델타 균주의 수용체 결합 영역(RBD) ACE2 수용체의 결합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고 베타 균주에서는 RBD 억제하는 중화항체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베타 균주를 포함한 2개의 변이 바이러스에서 완벽하게 예방함을 확인했다 특히, GLS-5310 피내 비강내 접종 , 실험동물 혈청에서 베타 변이 균주 RBD ACE2 수용체의 결합이 억제됨을 확인하여 GLS-5310 폭넓은 면역원성을 입증했다 설명했다.

 

박영근 진원생명과학 대표이사는 코로나 엔데믹 시대로의 전환 상황을 고려하여, GLS-5310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부스터 전용 백신으로 개발하고자 한다 말하며 국내에서는 이미 코로나19 백신 GLS-5310 임상2a 임상시험대상자 투여를 완료했으며, 미국에서는 부스터 전용 백신으로 승인받은 임상시험의 임상시험대상자 투여가 이뤄졌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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